밤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담양

담양은 좋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게 걸을수 있는 행복을 주는 작은 도시 인것같아요...

특히 죽녹원과 메타세퀘이아 가로수.....

 

처음 담양을 갔을때는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이 있어서 좋았는데...

얼마전에는 없어서 아쉬웠지만

오염되지 않은 공기를 마시며 걸을수 있어 행복했어요

메퀘세쿼이아 가로수는 1970년 전국 가로수 사업이 한창일때

높이 35m 둘레2m 자라는 메타세퀘이아 나무를 가로수로 긴 거리를 조성

2km를 아스팔트를 걷어버리고 관리 편하게 걸을수 있는 가로수 길이되었고

2000초에는 한국에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에 알려 졋다고 하네욤

저는 개인적으로 일박이일을 보고 알았지만....ㅎㅎㅎ

봄에는 검은색 가지에 연녹색 잎이 생동감을 주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함께 가로수 동굴을 만들어 시원하게 해주고

 

가을에는 주황색잎으로 신비한 가로수길이 되고

 

겨울엔 하얀눈이 덮혀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는 매력적인 메타세퀘이아 가로수....

또 한번 메타세퀘이아 가로수 매력에 풍덩 빠지고 싶으나....

사무실에 박혀 사진으로만 대신해야겠네욤...

빨리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ㅠ_ㅠ

죽녹원은 다음번에 따로 포스팅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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